장근석 연기, 브라운관을 뚫고 튀어 오를것 같아 쾌도 홍길동. 어제(19일) 22회에서 광휘(조 희봉 분)와 함께 창휘(장근석분) 의 연기가 너무 놀라웠는데 . 주인공 장근석에 대해서만 써보련다. 자신이 평생 매달려온 모든 것은 거짓! 자신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어머니가 아버지(선왕)까지 살해 했다는 무서운 진실을 알고 창휘가 겪는 고통과 폭풍 같은 .. 쾌도 홍길동 관련 2008.03.21
[스크랩] [쾌동] 광희의 마지막..난 왠지 가슴이아팠소 ㅠㅠ 모든것을 체념한듯한 광희의 눈빛.. 매화꽃이 참으로 흐드러지게 피었구나.. 나도 이렇게 활짝 필수도 있었을텐데... 저들에게 나도 좋은왕이 될수도 잇었다고 억울하다고 하면.. 화내겠지... 참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광기어린 웃음과 눈빛이 아닌 광희의 모습을 보았네요.. 길동이의 적인데..광.. 쾌도 홍길동 관련 2008.03.21
[스크랩] 창휘 이녹을 보내다. 넌 너무 바보같아서 아무래도 널 왕후로 만들수없을것 같아. 니말대로 넌 왕후가 될수없는 사람이야.... 그렇지? 난 절대로 널 베를 베어내는 일은 할수가 없어. 이대로 널 보내줄거다. 니가 그냥 너를 너로 둘수가 있게 해줄께 넌 언제나 재수가 좋고 참으로 맑은 사람이야 이제는 그걸 잃을까 무서워.. 쾌도 홍길동 관련 200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