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현 찾기 프로젝트 (리뷰_) 어제 제형맘이 읽어보라고 빌려 줘서 아이와 함께 읽었다. 우선 이런 책이 있다는 게 참 신선했다. 아이들 키우며 도서관 다니다보면 외국은 역사며 여러 분야에 테마동화들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다 우리 아동문학엔 그런게 많이 부족해서 .. 아름다운 글 모아 탑 쌓기 2016.02.02
every time you go away EVERYTIME_YOU_GO_AWAY-PAUL_YOUNG.wma 응팔 보다보면 옛 노래들도 새롭게 다가왔다. 이 노래도 그랬다. 노래를 잘 하진 못하지만 가수가 그 당시에 멋져 보였다 비행기소리부터 들리는 노랫소리도 멋 졌다. 생각 나 검색해보니 이 가수도 황혼을 맞았다. 세월은 정봉엄머 말처럼 누구에게나 공평하.. 내 맘에 남는 우리 노래 2016.02.02
안해? 결혼전 어디선가 '아내'란 (집)안에 있는 해를 말한다고 들었었다. 남편이 집에 들어 오면 집안에서 환하게 반겨 집을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으로 안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아내는 안에 있는 해'를 의미한다고 말이다. 정말 그런 아내가 되고 싶었었다. 나는 거의 늘 그 말을 기억하고 살아 왔다. 그.. 더 아름다운 부부 되는 글 2010.01.19
타임즈 김대중 대통령 서거 기사 번역(펌) ★ 워싱턴 타임즈,,,,김대중 대통령 서거 기사... [27] 타임즈 김대중 대통령 서거 기사 (펌)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에 자꾸 헛소리 해가며 시비걸고 있는 모습이 참 짜증나네요. 박정희와 마찮가지로 김대중 대통령의 장례를 국장으로 한다는 소식에 거품물고 반대하고 있는 서정갑..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8.22
한나라당의 본 마음 한나라당 24명이 단원이라는데요, 노무현 대통령님이 취임하신 날은 2003년 2월 25일입니다. 그리고 이 연극은 2004년 8월 28일에 공연한 것..............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6.02
노무현 서거, 김대중 대통령의 조문 ,간담회 발언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연로하신 몸으로 휠체어에 의지하신 채,역사 박물관 분향소가 아닌 서울역 광장 분향소에 조문을 하셨습니다.그리고 결코 MB는 알려고도 하지 않고 권력을 위해 억압하기만 하는 국민의 심정을 그대로 거침없이 토로하셨습니다...헌화조차 어려우신 연로하신 모습.. 카테고리 없음 2009.05.28
[스크랩] 한국 주류의 시스템적 노무현 죽이기.. “너무 분하다. 주위에서도 노무현을 끔찍이 싫어하던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분노하고 있다.” 82학번인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과장급 교수는 기자에게 이렇게 전화를 걸어 왔다. 그의 목소리는 낮게 떨리고 있었다. “고통이 너무 크다”는 노무현의 유서 내용이 발표되던 즈음이었다. 5월23일 ..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5.27
노무현 대통령과 우리 아이들 사진('08년 봉하) 지난해 여름에 우리 아들 둘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올 여름방학때 온가족이 가볼 계획이였는데.,.................. 그날은 무척 더운 한 여름이였기에 아이들은 뜨거운 햇살에 지쳐있지요, 그래 그저 철없는 아이들이 감히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을 제대로 경청하지도 않은것 같아 무척 무안하고 ..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5.27
노무현 대통령 유서- 삭제 보도된 부분 원래의 유서 내용에서 언론이 " " 친 부분을 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실재 처음에 올라왔던 아레의 기사에는 누락 된 부분이 들어 있으나 이후 모든 언론 보도및 기사에서 그 부분이 빠지고 워낼 올린 기사도 수정되거나 사라졌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5.26
WE BELIEVE- 노무현 대통령 추모곡,Song by 락별 Fro.. 2009.05.24 20:42 WE BELIEVE- 노무현 대통령 추모곡,Song by 락별 Fro.. 2009.05.24 20:42 WE BELIEVE- 노무현 대통령 추모곡,Song by 락별 From 울트라컨디션 5월 어느 토요일 잠결의 뉴스 믿을수없는 이야기 아름답던 그사람 볼 수 없다는 저만치 떠나갔다는 바람만 슬피 울고 아무 대답도 없어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 아름다운이, 영원한 대통령 2009.05.26